
신구범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고도의 자치권을 가진 '1국2체제'를 실현할 통찰력과 강한 추진력, 리더십을 발휘해 제주도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이룰 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 민선 6기 제주도정이 중점 추진해야 할 분야로 중앙 정치 논리에 휘둘리지 않는 제주자존의 복원을 내세웠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길호 불출마' 제주도의원 조천읍 민주당 김대승 출사표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제주도의원선거 이경심 예비후보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6·3 제주도의원 선거] 동갑내기 두 후보, 4년 만에 리턴매치
제주지방 오늘 오후부터 강풍 동반 최고 150㎜ 폭우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제주도의원, 민주당 윤리심판원 회부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② 제주한라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① 제주대학교병원
[제447회 임시회 결산] 제주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획] 청정 제주 특산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린…
[제주의 설] 신정에서 구정으로… "멩질 먹으레 …
이상봉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 검토 결과 상…
김광수 "‘제주형 자율학교’ 지정으로 IB DP 운…
[기획] 제주의 바람·햇빛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
[신년기획/ 초고령사회 진입한 제주] 5명 중 1명…
[제주돌담의 미래 (1) 프롤로그] 사라져가는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