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원희룡 도지사 후보는 19일 새벽 제주시 애월읍 어음1리 축협축산물공판장을 찾아 "제주 브랜드를 바탕으로 축산물 명품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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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