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후반 5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만들어낸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콜롬비아는 혼자 두 골을 넣은 로드리게스의 맹활약으로 우루과이를 2-0으로 밀어내고 8강에 진출했다. 사진=연합뉴스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현길호 불출마' 제주도의원 조천읍 민주당 김대승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