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네이버 8강 대진표 캡처

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의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 연장 후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결승골을 터뜨린 앙헬 디마리아를 껴앉으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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