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4월부터 이달 현재까지 제주시 리사이클링센터에서 선별과정을 통해 A사에 공급한 폐필름류는 약 1000톤. 수년동안 재활용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야적장에 적치된 필름류 주변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실정이다. 강희만기자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8·끝)새로운 도전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7)해외 세계자연유산 …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6)해외 세계자연유산 …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5)세계가 주목하는 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4)제주 대표 브랜드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3)보전관리 어떻게 하…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2)세계의 보물섬으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1)프롤로그
[세계환경수도 제주(23)]에필로그
[세계환경수도 제주(22)]선진도시를 가다-④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