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4월부터 이달 현재까지 제주시 리사이클링센터에서 선별과정을 통해 A사에 공급한 폐필름류는 약 1000톤. 수년동안 재활용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야적장에 적치된 필름류 주변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실정이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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