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립미술관에서 개막한 '하정웅 컬렉션-사람을 향하다' 전시실을 찾은 하정웅씨는 자신이 기증한 1만여점의 미술품은 미술관 소장이 아닌 국민 모두의 재산이라고 강조했다. 진선희기자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국회예산정책처, 제주 제2공항 예산 집행 부진 지적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제주 레드키위 이성웅 으뜸농산물한마당 농림장관상 수상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수산동굴' 인근서 새 동굴 입구 발견… "정밀 조사해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
[제주 출신 경제 스토리] (9) 강철지 (주)아이피…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
[한라人터뷰] 김한주 제주4·19기념회장 "민주주…
[제주출신 경제인 스토리] (8)원종만 (주)클로버…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주자 특별대담 일문일답] …
[문화人터뷰] 학생 천 명 ‘좌우명’ 새긴 아흔…
맨손 창업 국내 유일 네드캡 인증 기업 김대권 …
[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MIT 출신 ‘진단키트 여전사' 김정미 대표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