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선충병 방제 작업이 장기화되면서 고사목 처리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오는 2월20일 (주) 이웰이 시범 운영에 들어가는 열병합발전소인 '토평 바이오매스 발전시설'. 열병합발전소는 폐목재를 가공한 우드칩을 연료로 전기를 생산해 내는 시설로, 버려지는 고사목을 자원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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