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6)이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환 측 관계자는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박태환이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는 박태환이 건강관리를 받았던 병원 측 실수라고 해명했다. 팀GMP는 "박태환은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에 도핑을 우려, 감기약조차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 왔다"며 "현재 도핑 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본인이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사진= 연합뉴스DB
'초강력' 제31호 태풍 '인파' 이번엔 한반도 향하나
상임위 무력화 시켜놓고 교육위 해외로.. '양심있나'
‘잦은 비·높은 습도’ 제주지역 감귤 부패 확산
제주테크노파크 신임 원장 이효연 전 제주대 교수
제주서 또 지게차 사고… 40대 무면허 운전 사망
"맞으면서 허위자백 외워" 간첩 내몰린 제주 피해자들
안방체전 끝낸 제주 체육계 급속 회장 선거체제 전환
700억원 규모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사업 본격
서귀포시 공유지 관리 손놔..수년째 개인 야적장 불법 점용
제주, 공영주차 수요 별로 요금 차등화… 40% 인상·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