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2월이면 절정을 맞는 동백꽃 향기가 그득한 위미동백나무군락. 원안 사진은 동백꽃. 표성준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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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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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