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전만 해도 광고 제작시장에서 치열한 전쟁을 치른 최한정(왼쪽) 대표. 이제 그는 아내 김세영씨와 함께 하도리에서 새로운 해맞이를 기원하고 있다. 강경민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짧은 추석 연휴지만 "명절은 제주에서…" 귀성 행렬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