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홍암가를 일군 이규길 회장은 2013년 농업인의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최고농업 기술 명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회장은 제주의 청정 농산물을 다양한 고부가가치 가공식품으로 개발하는 비전도 제시했다. 강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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