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호근동에서 '칠순 기념 각종 수집품 전시회'를 열고 있는 강석금씨. 그가 농사일 틈틈이 50여년간 수집해한 각종 자료를 통해 당시의 사회상을 읽을 수 있다.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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