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제주시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주4·3 제68주년 기념' 4·3 증언 열다섯번째 본풀이 마당에서 4·3 피해자 윤옥화씨가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흐느끼고 있다.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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