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프에 매달린 작업자들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에 그림판을 붙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설치 미술가 제이알(JR)의 작품으로 그림판들을 피라미드 벽면에 붙이는 작업이 완료되면 마치 피라미드가 사라진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가 24일(현지시간) 사라졌다. 그러나 실은 설치 미술가 제이알(JR)이 유리 피라미드의 벽면에 루브르박물관의 모습과 똑같은 그림판을 붙여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 것. 사진은 제이알이 자신의 설치미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장 후보 선출.. 산남 싹쓸이?
제주 트램 도입 첫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 통과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