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물질로 자신을 강하게 키워준 어머니 때문인지 고향 제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 했다. 앞으로 제주 축구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게 그의 바람이다. 부미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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