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정책은 제주도가 추진하는'2030 탄소없는 섬'(카본프리 아일랜드)의 중심 축이다. 제주도는 2030년까지 도내에서 운행하는 모든 차를 전기차로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사진=한라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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