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제주질병 50선을 시작으로 쉼없이 달려온 제주인의 건강보고서는 병신년(丙申年) 한해 '헬시제주'라는 제목으로 여섯번째 목적지에 도착하게 됐다. '헬시제주'는 건강한 제주를 위해 그동안 수없이 반복해왔던 질병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함과 동시에 질병의 예방과 치료 등에 있어 길라잡이 역할을 해왔다. 사진은 각 질병별로 진료하고 있는 제주대학교병원 의료진들.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이번에도 보궐선거 '서고 vs 서고' 대결.. 표심 향방 어디로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교육의원 역사 속으로… 비례대표 13명 확정
6·3지방선거 한달 앞으로 '완승이냐 역전이냐'
고기철 국민의힘 도당 위원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
민주당 제주도당 조천읍 김석진 공천.. 한림읍 제외 마무리
570㎞ 바다 건너 제주에 밀입국… "아무도 몰랐다"
유승민 회장 '반인류적 김나미 총장 복싱사고 발언' 사과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16…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