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는 관덕정 복원 사업을 통해 제주시 중앙로터리부터 서문로터리까지 5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제주도는 관덕정 광장을 복원하면 제주항에서 김만덕기념관, 탐라문화광장, 관덕정을 잇는 '관광 벨트'를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공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좌정묵의 하루를 시작하며] 경이(驚異)로움에 기댈 뿐이다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근무시간에 음주난동 벌인 현직 경찰관 감찰
[한라포커스] 2학기 시작되는 제주지역 ‘농어촌…
[한라포커스] 논란의 절대보전지역 사후 허가 제…
[한라포커스] 국회의원 법안 발의, 이대로 좋은…
[한라포커스]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어떻게 …
[포커스] 건설경기 활성화 ‘표류’..제주경제 …
[포커스] 위기상황 몰리는 소상공인..빚 못갚고 …
[한라포커스] 전공의 집단사직 한 달 환자 불안·…
"유커가 돌아온다" 기대 속 우려도 공존 [포커스]
[포커스] 제주도 풍력발전 조례 개정안 왜 제동 …
[한라포커스] 제주국제대 정상화 방안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