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질공원에 대한 전문교육을 수료한 마을주민들로 구성된 수월봉 지질트레일 해설사들이 코스 곳곳에 배치돼 탐방객들에게 지질공원의 가치와 선정배경, 역사와 문화는 물론 숨겨져 있던 마을의 역사적 아픔을 알려주고 있다. 강경민기자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6·3 제주도의원 선거] 동갑내기 두 후보, 4년 만에 리턴매치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제주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주택 6월 첫 분양
서광로BRT 구간 버스베이 신설... '보행권 침해 우려'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KPGA 국내 개막전 정상 '통산 3승'
올해 만감류 증가에도 감귤 재배면적 소폭 감소 전망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