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예술공간 이아에서 열린 '탐라문화광장,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에서 장용철 탐라문화광장협의회장이 '주민으로서 바라본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과 그 이후'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진선희기자

5일 예술공간 이아에서 열린 '탐라문화광장,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에서 지정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진선희기자

탐라문화광장 산지천 전망대가 보이는 전경. 수백억을 들여 장밋빛 기대 수치를 제시한 탐라문화광장이 조성되었지만 지역 상권의 피폐, 불법 성매매, 주취자 문제가 여전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장용철 탐라문화광장협의회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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