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좌읍 송당의 저수지가 가뭄으로 거북이 등처럼 갈라져 가뭄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군부대에서 신병으로 입소해 훈련을 받던 방위병 6명이 일사병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농작물 가뭄피해가 날로 확산되는 가운데 당시 제주경찰서에서도 일선 농가에 대한급수지원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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