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귀일초 교육가족들이 감귤마라톤에 출전, 학교폭력 추방 및 건강한 등굣길 와봐 홍보에 나선다.

위미중이 지난해에 이어 제주감귤마라톤에 다시한번 나선다. 누적마라톤을 통해 건강을 다지고 있다.

대안학교 아이소마가 마라톤을 통해 멘토와 멘티간의 교감을 쌓는다.

제주대 학군단이 지난해에 이어 11일 제주시권에서 열리는 감귤마라톤에 출전한다. 특히 이날을 해군창설일로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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