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1990년 신구간에 한 할머니가 등짐을 지고 장롱을 나르고 있는 모습.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사진은 인부들이 아파트에 설치된 곤돌라로 이삿짐을 운반하고 있는 풍경.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사진은 요즘은 포장이사가 보편화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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