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5년 9월 일종의 재난구역인 경계구역으로 선포돼 건물 철거가 이뤄지기 전의 산지천 일대 모습.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산지천은 건물 철거 후 2002년 6월 산지천 정비사업이 마무리 돼 자연형 하천으로 거듭났다.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맞으면서 허위자백 외워" 간첩 내몰린 제주 피해자들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2029년까지 제주 IB 고교 2곳 더"… 로드맵 어떻게
제주 10년간 '전국 유일' 청년 고용률 하락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제주 '교제살인' 60대 구속 송치… 스토킹·성폭력 혐의 추가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1)에필로그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0)신제주 변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9)제주4·3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8) 영등대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7)식목행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6) 새섬과 새연교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5) 입학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4) 평화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3)제주성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2)제주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