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1989년생 이들은 창간 30년을 맞은 한라일보와 동갑내기 친구다. 이들은 어렸을때부터 한라일보를 접하며 제주의 이야기를 전해들었다고 말한다. 이들은 집값 문제와 무분별한 난개발 문제, 나아가 초고령사회 문제 등 제주의 현안에 한라일보가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어 이들은 젊은계층 공략을 위해 모바일 등 뉴미디어 부문 강화를 조언했다.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
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폭우 내린 제주 구좌읍서 렌터카 침수 피해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삶의 무게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신재생 에너지 제주의 미래를 바꾸다] (2)가시리…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한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7월 정례회의] “기후…
AI가 바꾼 제주 응급의료 지형… “골든타임 확…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공동기획] 제453…
[신재생 에너지 제주의 미래를 바꾸다] (1)신재생…
[기획] 제헌절 맞아 유엔 역할 재조명… “‘UN데…
[기획]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