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1989년생 이들은 창간 30년을 맞은 한라일보와 동갑내기 친구다. 이들은 어렸을때부터 한라일보를 접하며 제주의 이야기를 전해들었다고 말한다. 이들은 집값 문제와 무분별한 난개발 문제, 나아가 초고령사회 문제 등 제주의 현안에 한라일보가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어 이들은 젊은계층 공략을 위해 모바일 등 뉴미디어 부문 강화를 조언했다.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면 재조사"
저 갑옷 어디서 본 듯한데… 제주 극단세이레 '세 마녀'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