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이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사 마지막날 사려니숲을 찾은 탐방객들이 녹음이 무성한 숲길을 걸으며 에코힐링을 즐기고 있다. 행사 기간에만 한시 개방됐던 물찻오름과 성판악·사려니오름 코스는 탐방이 제한된다. 강희만기자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남았다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쾌거'
[여론조사] 위성곤 후보 쏠림 뚜렷… 김광수·고의숙 '혼전'
[무사마씸] "주차장 놔두고…" 번영로 상습 주정차 '눈살'
'쏟아지는 메달' 제주선수단 이틀만에 목표 40개 달성
'9명 출사표' 제주도의원선거 여성 후보 얼마나 당선될까
200㎜ 폭우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다시 250㎜ 많은 비
의혹 공방전 법적 다툼 비화? 제주교육감 후보 '신경전'
'이중 당적' 논란 제주 비례후보, 등록 무효 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