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이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사 마지막날 사려니숲을 찾은 탐방객들이 녹음이 무성한 숲길을 걸으며 에코힐링을 즐기고 있다. 행사 기간에만 한시 개방됐던 물찻오름과 성판악·사려니오름 코스는 탐방이 제한된다. 강희만기자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제주 초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폭행… "교사 보호 못했다"
제주지역, 고용원 없이 버티는 '나홀로 사장님' 급증
제주 학교 공사장서 60대 지붕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
첫날부터 줄줄이 후보 등록… 제주교육감 첫 토론회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