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준호 감독(왼쪽 세 번째)과 배우 송강호(왼쪽부터), 박소담, 이정은, 최우식, 이선균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26회 미국영화배우조합(SAG) 어워즈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작품상에 해당하는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바이 캐스트 인 모션픽처' 부문을 수상한 뒤 상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주 출신 고강민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우…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제13호 태풍 '돌핀' 내일 발생.. 폭염 멈춰 세울까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다회용기 세척센터 가동률 15%인데… 운영비 그대로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제주 주택시장 침체 길어지며 가격 하락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추경 150여억원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