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난 1일 서귀포시 영천동 돈내코계곡 원앙폭포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 시원한 계곡물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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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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