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경보가 내려진 12일 제주시 삼양동 해안 용천수를 찾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희만기자
건설사·주택조합 갈등에 1년 가까이 아파트 공사 중단
반복된 출제 오류에 결국 재시험까지 치렀다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제주 출신 고강민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우…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다회용기 세척센터 가동률 15%인데… 운영비 그대로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제주 주택시장 침체 길어지며 가격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