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가족 3명이 동시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5일 서귀포시 대정읍 서부보건소 선별진료소 직원들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검체 채취를 하기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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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