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해안에 설치된 해안펜스가 지난 태풍에 훼손됐지만 복구가 미뤄지면서 미관 저해는 물론 안전사고 우려를 낳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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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