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객 시선 사로잡는 한라산 상고대
지난 24일 한라산 정상 부근에 올가을 들어 처음 상고대가 피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4일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한라산 정상 주변 기온이 영하 1℃ 안팎을 보이며 수빙(상고대)이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상고대는 밤 기온이 0℃ 이하일 때 대기 중의 구름이나 안개 입자들이 나뭇가지나 바위 등에 부딪혀 얼어붙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불린다. 강희만기자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517)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5)뉴…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45)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9월 14~20일
[휴플러스] 책 읽는 가을, 선선한 바람에 음미…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제주서 학교 폐고철 몰래 빼돌린 교직원 송치
제주산 노지감귤 '품질·밭떼기값' 호조에 농가 촉각
실신하고 예초기에 다치고… 제주 벌초 중 안전사고 계속
추석 연휴 항공편 오히려 감소.. 제주도는 뭐했나
제주가치돌봄, 신청자 급증에 현장 접수 '문턱' 높아졌다
도의원 후보 SNS에 78번 '좋아요' 누른 공무원 '훈계' 조치
제주~인천 노선 주2회→주3회로 증편 운항
곳간 비는 제주도교육청… "강력한 구조조정" 예고
"성매매 산업 키우는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하라"
장애인체전 나흘째 제주 사상 최다 메달 기록 경신
추석 앞둔 제주 명품 ‘옥돔’
병충해 방제 작업 분주
해수욕장서 기념촬영
가을 소식 전하는 억새꽃
마늘파종 구슬땀
대물을 기다리며…
쉼 없이 돌아가는 스프링클러
힘찬 물줄기
천고마비의 계절… 한가로이 풀 뜯는 조랑말
모종에 물주기… "쑥쑥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