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객 시선 사로잡는 한라산 상고대
지난 24일 한라산 정상 부근에 올가을 들어 처음 상고대가 피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4일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한라산 정상 주변 기온이 영하 1℃ 안팎을 보이며 수빙(상고대)이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상고대는 밤 기온이 0℃ 이하일 때 대기 중의 구름이나 안개 입자들이 나뭇가지나 바위 등에 부딪혀 얼어붙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불린다. 강희만기자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517)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5)뉴…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45)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9월 14~20일
[휴플러스] 책 읽는 가을, 선선한 바람에 음미…
제주 산후조리원서 RSV 감염 확산… 시설 일시 폐쇄
제주 재활용품 배출제 도지사·공무원 '동상이몽'
'5년간 최대' 노지감귤 유통 가공·군납에 달렸다
위 지사 제주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주민투표 재차 언급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운영안 확정부터 '삐거덕'
제주도 미불용지 부당 이익금 처리 형평성 우려
'내년 시행' 입학준비금 초 30만원·중고등 20만원 조정
제주 내국인 관광객 감소폭 확대 업계 '비상'
[종합]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적합'
멸종 위기 '애기뿔소똥구리' 200마리 자연으로
용두암에 외국인 관광객 발길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막
가을을 재촉하는 비
도로변 점령한 낙엽
추석 앞둔 제주 명품 ‘옥돔’
병충해 방제 작업 분주
해수욕장서 기념촬영
가을 소식 전하는 억새꽃
마늘파종 구슬땀
대물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