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귀포시 표선면 사려니숲길 붉은오름 열린무대에서 열린 숲속힐링명상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이 강사의 지시에 따라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이태윤기자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