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한 카페를 찾은 관광객이 반려견과 함께 만개한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사이를 거닐며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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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