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치훈(오른쪽) 제주동초 교사와 이완국 전 초등교사가 교사들의 고민을 낭독한 뒤 상담을 해주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제주영어교육도시 ‘GEC Squared’ 프로젝트 추진
제주 학생 유권자 2700여명 6·3 지방선거에 '한 표…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
"경찰, 교사 사망 사건 적극 수사 안해… 재수사…
제주 학비노조 "학교급식노동자 위한 종합대책 …
제주 초중고 비만율 전국 1위… 학생 건강 빨간…
'2028년 개교' 순수민간자본 국제학교 FSAA 공사 시…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 "학력·교실·복지 모두 …
[종합] "단일화 없다"… 교육감 선거 3파전 굳혀…
제주교육감 후보 차별화 강조에도 색깔은 '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