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재즈 콜렉티브(JJJazz Collective)가 주최하고 드러머 유성재가 기획한 제2회 타이니 재즈 페스티벌이 이달 6일~7일 열린다.
코로나19 여파로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으로 진행될 이번 축제엔 제주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김수하트리오, 김세운재즈챔버, 제주 재즈 콜렉티브, 시크릿코드, 박상훈 프로젝트, 김성은트리오가 등 6개팀이 참여한다.
이 축제는 도내 재즈뮤지션들에게 정기적 연주 무대와 음악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