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신축년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다. 신축년은 모든 것이 잘 풀리는 씩씩한 '흰소의 해'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암울한 상황이 이어질 전망이지만 씩씩하게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 사진은 제주도축산진흥원에서 한우와 흑우 사이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담았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이번에도 '서고 vs 서고' 동문대결..표심 향방 어디로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