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 3개 공립미술관 공동기획전이 열리고 있는 소암기념관에 걸린 고순철의 '지나가다'.
[주말, 여기] 제25회 서귀포 천지연 여름 음악 축…
제주 바람과 함께 쌓아 올린 예술적 성찰의 기록
피아니스트 손열음 제주에… 9월 17일 서귀포예…
제주국악제 제주·평안도 일노래 만남 '섬과 들…
제주 김병국 사진전… 마음속 정원으로 이끄는 …
현대 미술 언어로 읽은 제주 신화, 지금 여기의 …
제주·일본 나라 청소년 교류 '세계유산에 예술…
친숙한 음악과 함께 '기억의 노래, 치유의 울림'
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버스 타고 제5회 제주비엔날레 무료 미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