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날씨를 보인 7일 제주의 섬 중 하나인 가파도에 가려는 도민과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귀포시 대정읍 운진항 인근 자전거도로가 마치 주차장처럼 불법주차 차량으로 가득찼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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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