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제주대병원 건물 일부를 리모델링한 예술공간 이아. 올해는 코로나 시대 '예술치유 플랫폼'으로 정체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이어 간다. 진선희기자
제주 소극장 무대 위 뒤틀린 기억·체호프 단편
제주 자연에서 얻은 감각 추상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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