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점기 아픈 역사의 흔적을 품고 있는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입구에 설치된 최평곤 작가의 대나무 조형물 '파랑새'를 배경으로 또 다른 제주를 만나고 있다. 이상국기자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정책 대결 어디에… 제주교육감 선거 의혹 공방 가열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물밑 제주교육감 단일화 추진 중단… '책임론' 공방?
도민 57% 현행 유지.. 516도로명 변경 무산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