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자라렴"… 찌르레기의 모정(母情)
20일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인근 도로 이정표 구멍에 둥지를 튼 찌르레기가 먹이를 물고 새끼들이 있는 구멍으로 들어가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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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나서는 해녀들
가파도 청보리밭 걷는 관광객들
자리잡이 나선 어민들
한담해안 꽃길 산책하는 어르신들
해안도로 따라…
학꽁치 낚시
야채 모종 구입하려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