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에서 바다지킴이들이 바위 사이에 널려있는 쓰레기들을 분주하게 치우고 있다. 사진=강민성기자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수의계약 개혁 환영… 사각지대 보완책을"
폭우 내린 제주 구좌읍서 렌터카 침수 피해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
제주 사설 항로표지 105기 관리실태 점검
거문오름 트레킹 2년 연속 탐방객 6000명 '넘실'
제주,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비대면은 9월 7…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
제주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4년 만에 재개 …
제주 동부지역 200㎜ 폭우.. 오늘도 최고 60㎜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