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밤 사이 낙석된 치소기암의 일부. 당시 산책로에 걷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오후 현장 인근에 안전선이 설치돼 있다.

18일 오후 치소기암이 낙석된 현장 인근에 통제임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안전선을 넘어가기도 했다.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옵써버스 대신 옵써택시? 위성곤 "지역책임 택시 추진 "
일하는 노년…제주 60세 이상 취업자 최대
[알기 쉬운 금융·세금 이야기] (82)혼인일 전후 2년·자녀 출…
태영호 전 의원 항소심서 또 "4·3 김일성 지시에 …
제주 3년간 선박사고 사망자 '33명' 구명조끼 미…
5등급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종료… 막판 신청…
제주공항 상공에 드론 출현… 항공기 운항 중단 …
동복리 LNG발전소 재검토 촉구… "환경영향평가 …
제주 해수욕장 안전요원 사전 배치... 인원 확대
"누구도 배제되지 않도록" 제주차별철폐대행진 2…
제주대학교병원 제9대 병원장에 장원영 교수 취…
심야 도련동서 식당 비닐하우스 불… 20여분 만…
6월 셋째주 제주지방 대체로 맑다가 주 후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