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청정 제주의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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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