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휴종의 '해녀콩'. 해녀들의 고된 물질에 얽힌 사연이 밴 연분홍, 연보라 해녀콩 너머로 자연과 인공이 공존하는 제주 풍경이 자리 잡고 있다.

임휴종의 '한라꽃향유'. 그 틈에 미역취, 가시엉겅퀴, 산국 등이 어우러지면 그대로 '나만의 정원'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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